그 추억의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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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술에 대한 열정만으로 순수했던 시절이 있었다. 돈이 없어도, 배가 고파도 예술가라는 꽃 같은 이름속에서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다. 젊은 작가로 선정이 되어 전시…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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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장진성 그는 초췌했다 -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그 종이를 목에 건 채 어린 딸 옆에 세운 채 시장에 서 있던 그 여인은 그는 벙…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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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참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을 하고 있는데 6살 아들 녀석이 방에 들어오더니 책상위에 있는 물건들을 이것저것 만지면서 묻는다. “아빠. 어른들은 왜 선물을 받지 않아…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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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가 묻는다. 아직도 헤매냐고. 나는 답한다. 이제 방황은 끝났다고. B가 묻는다. 이제는 헤매지 않느냐고. 나는 답한다. 모든 끝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. C가 묻는…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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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 - 정현종 - 사람들 사이에 섬이 있다. 그 섬에 가고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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